Ulsan shipbuilding & seafestival

파도를 넘어 희망의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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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X) 군함도 보고왔습니다.   글쓴이 : niar …
18-11-10 02:41 9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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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기고 다음주에 택시운전사나 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CGV 포인트가 6천점이 넘길래 조조로 보고왔습니다. 

일단은 좋았던 점부터 말해보자면 미술팀이 정말 고생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하시마섬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모르지만 대강 상상하면 이렇겠구나 하는걸 거의 그대로 재현해둔거 같네요.
미술고증에 충실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위화감 없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근데 장점이 이거 밖에 생각 안나는군요.
단점은.. 영화가 너무 뻔합니다. 이건 뭐 모든 부분에서 예상을 벗어나질 않네요.

작년에 봤던 곡성이 떠올랐습니다. 곡성은 볼때 "와 뭐 이런 영화가 다 있지?"라면서 봤어요.
너무 신선하고 놀랍고 몰입해서 3번이나 봤습니다.  그런데 군함도는 곡성과 정반대의 느낌입니다.
어디서 본듯한 캐릭터들, 어디서 본듯한 이야기, 액션마저 어디서 본듯한 전투씬.
뭐지? 내가 이걸 어디서 본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너무 뻔하더군요.
제작진들이 이런 영화 만드는데 노하우가 쌓여있는 팀이라도 되는건지 그 모든 부분이 대충 만든것 같은 느낌은 없어요.
허나 영화 만드는데 도가튼 실력파들이 모여서 의욕은 없지만 수당은 받았으니 각자 잘하는 분야만 열심히 하고 바로 해산한듯한 느낌이네요.

게다가 소재며 캐스팅이며 이야기 흐름까지도 이건 뭐 치사하더라도 
영화가  이용해 먹을수 있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겠다는 강렬한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마치 "이거 혹시 일제강점기때 광복군이 신병들 정신교육용으로 만든 영화인가?" 라는 느낌까지 들었어요.

이제 류승완 영화는 잘 안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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